흑초를 작년부터 여러군대에서 구입하면서 먹었습니다.
초반에는 희석할때 물의 양을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물의 양을 적게 하고 먹습니다.
흑초의 특유의 맛에 익숙해서 물의 양을 적게 해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달라지는것은 크게 피곤하지 감기가 안걸린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화문의를 할 때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서 여기서 구매 결정을 하였습니다.
초심이 변하지 않고 품질을 쭉 유지 했으면 좋겠습니다.